중외메디칼(대표 안병욱)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부설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로부터 인큐베이터 전 모델에 대한 ISO 9002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중외메디칼은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수출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연내에 전 생산품목을 대상으로 ISO 9001 인증과 EN46001 인증을 획득할 계획이다.
중외메디칼이 제조, 판매하고 있는 인큐베이터는 선진국형 더블 월 타입(Double Wall Type) 등 3개 모델이 있는데 이들 제품은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유아가온 진료장치(Infant Warmer), 황달치료기(Phototherapy Unit) 등과 함께 병원 신생아실 장비를 구성하고 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