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박제혁)는 10일 경기도 광명 소하리공장에서 전임원 및 주요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TA(Turn Around) 365작전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TA 365작전」은 365일간 생산, 판매, 개발의 카운트다운식 진도관리를 통해 3천6백50억원의 비용을 개선함으로써, 경영정상화 일정을 조기에 가시화하고 이른 시일내에 흑자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경영혁신 활동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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