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넷(대표 김종길)은 영업조직 보강, 레인보우 프로젝트 강화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
10일 두루넷은 영업부문, 연구소부문, 기술부문, 레인보우 프로젝트 등 4개 부문의 조직을 확대, 강화키로 하고 총 17개팀이었던 조직을 22개팀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영업부문의 경우 현재 4개팀에서 5개팀으로 확대해 대형 거래처에 대한 영업을 강화키로 했으며 케이블TV망을 이용한 고속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레인보우 프로젝트의 조기 추진을 위해 레인보우 사업부를 사업기획팀, 망관리팀 등 2개팀으로 개편했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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