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시오가 전자우편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전화 자동응답장치를 개발했다고 미 「와이어드 뉴스」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T-380」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장치는 컴퓨터를 부팅시키지 않고도 전화상으로 전자우편확인이 가능하며 발신자의 주소, 발신시간, 발신내용 등 60여개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의 예상 판매가격은 1백4십9달러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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