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코드분할다중접속(CDMA)방식 스마트폰인 「인포모빌」이 미국 산업디자인협회에서 제정한 「98 Design &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받은 분야는 총 16개부문의 가전제품중 「Mobile Electronics/Mobile Office」로 디자인면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품질도 우수하고 소비자를 배려한 제품에 대한 것으로 가전분야에서는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이 제품(모델명 SCS100)은 CDMA 디지털 휴대폰은 물론 휴대용 PC, 개인정보단말(PDA), 무선데이터통신 등을 결합한 것으로 PC와 데이터호환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 이 제품을 미국시장을 필두로 본격 수출에 나설 예정으로 있어 이번 수상으로 제품에 대한 인지도 확산 및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