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은 지리정보시스템(GIS)시장의 총체적인 솔루션 확보를 위해 최근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와 지리정보시스템(GIS)및 토지정보시스템(LIS) 사업협력 조인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그간 유닉스 및 윈도즈NT전용 툴인 제나맵 영업에 주력해온 농심은 이번 협력체결로 오토데스크의 툴 판매는 물론 이를 기반으로 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도 개발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데스트톱분야의 GIS 개발력을 갖춰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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