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은 최근 국제통화기금(IMF) 구제금융에 따른 위기상황을 돌파하는 길은 수출밖에 없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올해 수출목표를 상향조정하는 등 수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LG전선은 올해 정기 조직개편에서 해외사업단을 발족, 최근의 경영위기를 타파하고 해외사업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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