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무선호출사업자들의 협의체인 한국무선호출협의회는 7일 김종길 전 나래이동통신 사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협의회장에 심판구 광주이동통신 사장을 선출했다.
신임 심판구 회장은 체신고 출신으로 61년 광주우체국을 시작으로 통신업계에 몸담았으며 92년 광주, 전남지역 무선호출사업자인 광주이동통신 설립과 함께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
<최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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