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지텍(대표 김성주)이 그간 정보통신분야의 연구개발(R&D) 위주에서 벗어나 고속무선호출기(삐삐)사업에 신규 참여하는 등 통신기기사업을 다각화한다.
에지텍은 다음 달께 고속광역삐삐를 첫 출시하는 것으로 시발로 올해 안에 무선데이터통신용 모뎀, 개인휴대통신(PCS) 중계기 등을 잇달아 개발 공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또 오는 4월께 2백80㎒대역 고속광역삐삐도 개발, 중국지역에 수출키 위해 현재 수출상담을 진행중이다.
이를 위해 에지텍은 지난해 10월 「에지텍 부설연구소」를 설립했으며 올해 10억원 정도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방침이다.
에지텍은 이같은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 될 경우 올 수출에서 1백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총 1백5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