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연말까지 1천2백명의 정규 인력을 확보한다는 당초 계획을 전면 수정, 8백50명의 현수준을 유지하고 인건비 등 각종 경상 경비를 축소하는 「2백억원 경비절감운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통프리텔은 직원 임금을 전년 수준으로 동결하고 이사급에게 지급된 차량을 전량 회수하며 불필요한 출장 억제 및 부서별 절감목표 자체 설정 추진 등 내핍 경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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