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AS전문업체인 서비스뱅크(대표 염기홍)는 그동안 추진해오던 컴퓨터고장수리이외에 사무자동화기기 및 이동통신기기의 AS로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비스뱅크는 이에 따라 지난 10월 대우통신, 대선산업, 팩커드코리아 등 컴퓨터업체들과 AS대행계약을 체결한데 이어 최근들어서 쌍용정보통신과 OA기기의 설치 및 유지보수 대행 계약을, 한국통신프리텔과 PCS단말기 관련 AS대행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서비스뱅크는 현재 12개업체와 AS대행 계약을 맺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중에 30여개 업체와 AS대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