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컴퓨터랜드가 각급 학교 방학기간에 맞춰 내년 1월말까지 컴퓨터 무상점검 순회서비스를 실시한다.
하나컴퓨터랜드는 자사의 출장AS 전문팀인 하나PC 종합정비센터를 활용, 고객서비스 효과를 극대화하고 회사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AS 차량과 인력을 동원, 부산지역 아파트단지를 중심으로 「하나 동네방네 컴퓨터 순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23~24일 이틀 동안 화명동 주공아파트단지에서 컴퓨터 무상점검 순회서비스를 펼치는 것을 시작으로 내년 1월말까지 금곡, 덕천, 모라, 만덕 주공아파트, 만덕동원아파트 등 부산지역 주요 아파트단지를 돌며 2~3일씩 서비스에 나선다.
하나컴퓨터랜드는 이번 서비스 기간동안 간단한 고장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수리해주고 부품교체가 필요할 때는 실비만 받기로 했다.
이 회사는 1월말까지 순회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실시한 후 고객반응이 좋으면 AS차량을 늘려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순회 서비스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5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8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