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聯合)중국의 네번째 原電인 강소성 連雲港 핵발전소 건설이 최근 개시됐다고 관영 新華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지난해 러시아와 체결한 협정에 따라 原電 건설을 준비해왔으며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 조사 보고서는 지난 1일 전문가들의 승인에 이어 국무원의 비준을 받았다.
러시아제 1백만t급 VVER爐型 2기가 설치되는 이 핵발전소는 오는 99년 완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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