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테스콘은 IC/LSI 체크장비인 「포인트 2020」과 스핀세정장비를 전시했다.
「포인트 2020」은 IC/LSI의 각 핀에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이 설정된 전압과 전류를 흘려 이때 발생하는 IC/LSI 내부 전류치와 전압치를 측정해 그 불량 여부를 판정하는 장비다.
이 제품은 주로 정전기 등에 의한 불량 IC의 판별과 와이어 본딩 후 접촉상태 불량 검사 등에 널리 이용될 수 있으며 특히 측정 가능한 핀 수가 최대 1천24핀으로 핀수의 증가가 예상되는 향후 디바이스에 적절하게 대응한다고 테스콘측은 설명했다.
테스콘은 이와 동시에 스핀 세정장치도 출품했는데 이 제품은 현재 주류인 2백 웨이퍼 뿐만 아니라 내년부터 도입이 본격화 될 3백에까지 적용 가능하다. 또한 이 장비는 비접촉 방식을 채택, 양면을 동시에 세정할 수 있으며 웨이퍼 반송 방식은 카세트 방식과 인라인 방식 모두를 갖추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