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한번이라도 사용한 사람이라면 경험하게 되는 알송달송한 용어들.」
영어사전을 뒤적뒤적 찾아보아도 도대체 이해되지 않는 용어들이 등장해 초보자를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이트(www.whatis.com)가 등장해 네티즌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단순한 용어 설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용어와 관련된 사이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인터넷 초보자를 위해 약 1천여개의 인터넷 신조어를 중심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전문가를 위해서 직접 용어을 입력, 수정할 수 있다.
요즘 급부상하는 신기술 용어를 비롯해 사이버 문화,인터넷 용어,HTML 용어,그래픽관련 용어등을 제계적으로 정리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HW 및 SW등 컴퓨터및 그 응용분야 용어들도 정리돼 있어 논문을 준비하는 학생이거나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네트즌에게는 꼭 필요한 사이트이다.
인터넷 초보자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네트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전자신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용어와 홧이즈(whatis)의 용어를 병해서 사용한다면 비교적 정확한 의미의 인터넷 용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기흥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