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한번이라도 사용한 사람이라면 경험하게 되는 알송달송한 용어들.」
영어사전을 뒤적뒤적 찾아보아도 도대체 이해되지 않는 용어들이 등장해 초보자를 당혹스럽게 하고 있다.
이러한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사이트(www.whatis.com)가 등장해 네티즌들에게 환영받고 있다.
이 사이트는 단순한 용어 설명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용어와 관련된 사이트에 직접 연결할 수 있어 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인터넷 초보자를 위해 약 1천여개의 인터넷 신조어를 중심으로 서비스 하고 있으며, 전문가를 위해서 직접 용어을 입력, 수정할 수 있다.
요즘 급부상하는 신기술 용어를 비롯해 사이버 문화,인터넷 용어,HTML 용어,그래픽관련 용어등을 제계적으로 정리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HW 및 SW등 컴퓨터및 그 응용분야 용어들도 정리돼 있어 논문을 준비하는 학생이거나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네트즌에게는 꼭 필요한 사이트이다.
인터넷 초보자나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네트즌 모두가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로 전자신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용어와 홧이즈(whatis)의 용어를 병해서 사용한다면 비교적 정확한 의미의 인터넷 용어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전기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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