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일본의 오키(沖)전기는 정보 및 텔레컴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할 합작회사를 태국에 설립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방콕에 자리잡게 될 새 회사인 오키 시스템(타일랜드)社에는 올림피아 타이社와 방콕 후지 홀딩社도 동참하고 있다. 일본 최대의 통신장비 메이커인 오키는 49%의 지분을 갖게 된다.
새 회사는 오키가 동남아에 설립한 2번째 판매회사로 오키는 지난 83년 싱가포르에 1백% 소유의 오키 일렉트릭(싱가포르)社를 설립한 바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백만원대 저가형 휴머노이드 로봇 등장…유니트리 'R1'
-
2
“SK하이닉스, 나스닥 상장이 기업가치 20% 끌어올릴 것”
-
3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4
美 운전대 없는 차세대 로보택시 공개…주당 100대 생산 가능
-
5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6
美 학교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AI로 학생 가르친다
-
7
“韓, 이집트 만나려고 일부러 졌다?”…日, 고의 패배 황당 주장까지
-
8
SK하닉 상승률 더 높은데 “최선호주 삼전”…코스피 15000 외친 JP모건, 왜?
-
9
“비행기값 뽑고도 남아”…'7만원 스시자로' 일본 가면 가방 가득 숨겨온다
-
10
“답을 모르겠다?” 유체이탈 홍명보…32강 경우의 수? 하루 만에 삭제, 삭제, 삭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