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이 오는 21일 경남 마산시 합포구에 가전양판점 「전자랜드21」 29호점을 신규 개설한다.
남성동에 위치한 신축상가 파워센터2000 2층에 입점한 마산점은 총 7백평 규모로 가전제품 외에도 컴퓨터 제품을 판매하는 「컴퓨터21」, 이동통신 장비를 취급하는 「이지콜」 등을 함께 운영한다.
서울전자유통은 마산점 신규개설을 기념하기 위해 21일부터 30일까지 열흘 동안 전국 29개 지점에서 가격파괴 세일과 함께 다양한 판촉 및 경품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LG전자 29인치 컬러TV의 경우 소비자가격보다 34% 할인한 53만원에, 대우 5백60ℓ급 냉장고는 38% 할인한 79만9천원, 삼성 11㎏ 용량 세탁기는 34% 할인한 61만원 등에 판매하며 이밖에도 VCR, 전자레인지, 가습기, 히터, 오디오, 청소기, 전화기 등도 최고 51%까지 가격을 낮춰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매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경품권을 나눠준 후 총 2백3명을 추첨해 그랜저승용차, LG 세탁기, 가스오븐레인지, 전기압력밥솥, 살균건조기, 전기히터, 카세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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