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니지관리공단(이사장 이기성)은 11월 에너지절약의 달을 맞아 20일부터 27일까지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전시장에서 에너지절약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제 19회 에너지절약 작품 현상공모 포스터 및 도안 부문에서 입상한 작품 61점으로, 작품 주제는 지구 에너지 자원의 부족문제,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우리나라 에너지 문제의 심각성 및 과소비 행태, 에너지 소비로 인한 대기오염 폐해와 그 대안 등 다양하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번에 전시되는 포스터, 도안 외에도 절약 체험수기, 작문, 표어 등 올해 에너지절약 작품 현상공모에서 당선된 작품들을 모음집으로 만들어 일반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전시장 개관시간은 05:00∼23:30까지이며 휴일에도 개관한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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