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마이크로시스템즈의 자바 애플리케이션이 ISO공동기술위원회1(JTC1)로부터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PAS(Public Available Specification) 공급권을 획득했다고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가 밝혔다.
18일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김원국사장은 『이번 ISO 인증은 자바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사실상 국제표준으로 만드는 것을 지원하는 「썬의 오픈개발프로세서」에 대한 전세계 기술지도자들의 인정을 의미하며 또 선의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업계 표준으로 제안할 수 있게됐다』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팽팽히 맞서며 지난 1년 이상 끌어온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PAS 공급권인증문제는 ISO공동기술위원회 최종 투표에서 한국을 포함해 총 20개국이 찬성표를 던졌으며 미국과 중국이 반대표를 던졌고 이태리와 스위스는 기권했다.
자바 플랫폼 스펙들을 표준화하는 썬의 ISO 애플리케이션에 관한 배경자료는 인터넷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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