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12박13일 일정으로 출국한 대북한 임가공 및 투자조사단이 12일 북경발 대한한공편으로 귀국한다.
김영수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단장으로 업계관계자 8명등 9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지난 1일 고려민항편으로 평양에 도착, 11일간을 체류하며 평양시 대동강구역 탑재2동 대동강공장과 평양시 장진리 전자요소공장 등 평양 소재 임가공공장을 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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