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12박13일 일정으로 출국한 대북한 임가공 및 투자조사단이 12일 북경발 대한한공편으로 귀국한다.
김영수 한국전자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을 단장으로 업계관계자 8명등 9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지난 1일 고려민항편으로 평양에 도착, 11일간을 체류하며 평양시 대동강구역 탑재2동 대동강공장과 평양시 장진리 전자요소공장 등 평양 소재 임가공공장을 답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