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컴퓨터(대표 이윤기)는 주위의 조명에 따라 색상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20인치 대형 모니터 「애플비전 850」을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모니터는 디지털 컬러기술을 적용해 주위의 밝기에 상관없이 정확한 색상을 나타낼 수 있는 것은 물론 작업환경에 따라 모니터 해상도를 자유롭게 전환(멀티스캔 기술)할 수 있고 작업중단 없이도 해상도의 변환(온더플라이)이 즉시 가능하다.
또 「애플비전 850」은 1천6백×1천2백의 고해상도 뉴트리니트론 브라운관(CRT)를 탑재해 화면 모서리 부분까지 선명한 화면을 나타낼 수 있으며, 컬러싱크(Color Sync)기능 지원으로 원본의 이미지와 모니터 화면, 프린트 색상을 정확하게 일치시켜 주는 컬러매칭 소프트웨어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엘렉스컴퓨터는 이 모니터가 매킨토시와 윈도95 등 어떤 환경에서도 호환돼 IBM 호환PC를 사용하는 그래픽 전문가들이 전문 멀티미디어 분야나 인터넷, 대형 퍼블리싱 등의 고난도 작업시에도 최고수준의 작업환경을 제공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격은 대당 2백15만원(부가세 별도).
<이윤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4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5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6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7
“윈도 사용자, 맥OS보다 맬웨어 노출 빈도 6배 높아”
-
8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10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