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라인 개보수를 위해 장비를 수입하려던 저항기업체들이 원화가 폭락해 상대적으로 수입할 장비의 가격이 급등하자 가만히 앉아서 큰 손해를 보게 되었다며 울상.
1달러당 9백원 정도일 때 대만장비업체와 달러화로 계약을 체결한 한 저항기업체는 다음달 쯤 물건을 인도받을 계획인데 이때는 계약당시보다 5백만원 정도 원화를 더 지불해야 할 것 같다며 한숨.
이에 따라 그동안 장비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던 저항기업체들은 환시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 장비도입을 아예 취소하거나 잠시 보류하는 모습.
업체 관계자는 『지금에야 생산장비의 국산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실감한다』며 그동안 저항기업체들이 국산장비를 홀대했던 것을 후회.
<권상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6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7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8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9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
10
[인사] 강원일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