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공기방울세탁기 출시 7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한달 동안 고객 사은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중고제품 보상판매는 구매제품에 따라 19만원에서 23만3천원까지 보상해준다. DWF-106G1/DWF-1049W1/DWF-1097X4 등 3개 모델이 보상판매 해당 모델이다. 대우전자는 또 이 기간 동안 8 이상 전 모델에 대해 구입시 7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주고 10 이상 모델 구매고객에게는 축구공을 무료로 나눠준다.
이밖에 퀴즈행사도 마련, 1등 1명에 승용차 라노스, 2등 3명에는 12 세탁기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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