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엔터테인먼트사가 연말 성수기를 앞두고 프로테이프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베어엔터테인먼트(대표 허대영)는 그동안 월 4편정도 선보였던 프로테이프 출시작을 12월부터 월 8편으로 늘리는 한편 기존 「베어」, 「애플」 외에 「플레이보이」, 「BMG」등 2개 브랜드를 추가,총 4개의 브랜드를 프로테이프시장에 내놓을 계획이라고 1일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음반메이저사인 한국BMG와 프로테이프 판매를 위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으며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필름마켓에서 총 30여편의 프로테이프 판권을 확보했다. 특히 판매망 확대를 위해 오션, 대윤, 명광 등 5개 서울 도매상에 「베어」 「애플」판매라인과 「플레이보이」 「BMG」 판매라인등 2개 판매라인을 두고 운영하도록 했고 일부지방의 판매조직도 보완차원에서 정비키로 했다.
베어엔터테인먼트사가 올 연말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인 작품은 프랭크자갈리노의 「에어보스 원」,마크 레스터감독의 「속 요람을 흔드는 손」등 총 8편이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