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가 대형 바퀴를 부착하고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이동형 캐비닛히터(모델명 RCH-700F)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제품과 달리 대형바퀴가 부착돼 있어 이동이 자유롭기 때문에 보조난방기구로서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제품의 디자인을 각각 열풍토출부, 공기흡입부, 이동바퀴부, 부탄용기수납부 등 기능별로 개성을 뚜렷이 살려 난방뿐만 아니라 실내 인테리어 측면에서도 떨어지지 않다는 것. 이밖에 고화력 세라믹 버너를 채택, 원적외선을 방출하며 팬에 의해 강제 대류시키는 온풍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신속하고 고른 난방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원터치 형식의 점화 및 소화가 가능하고 버튼으로 화력조절을 하도록 돼 있다. 소비자가격은 대당 32만원.
<정지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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