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텔레콤(대표 홍성범)이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단말기 등 각종 통신기기를 생산하기 위해 충북 괴산에 제 2공장을 설립했다.
세월텔레콤은 기존 인천시 서구 가좌동 소재 제 1공장에 이어 최근 충북 괴산군 불정면 소재 대지 1만5천4백평 건평 2천평인 공장을 10억원에 매입하고 내년 말부터 통신단말기를 본격 생산 공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세원텔레콤은 이를 위해 충북 제 2공장에 내년 상반기까지 총 1백억원을 투자해 연 20만대 규모의 TRS 단말기 생산설비를 구축, 생산키로 했다.
이와 함께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디지털 이동전화 및 개인휴대통신(PCS)단말기를 비롯해 인터넷 폰, 스크린 폰 등 각종 통신단말기도 생산 공급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