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텔레텍(대표 정창훈)이 업소용 음식쓰레기소멸기 「이터(EATER)」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이 제품은 핵심텔레텍이 일본 S.I.社와 공동개발한 음식쓰레기 분해용 미생물인 「바이오칩」을 이용, 음식찌꺼기를 탄산가스(Co₂)와 수증기(H₂O)로 분해, 완전소멸하는 것이 특징이다.
처리속도는 내용물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최대 24시간 정도이며, 1일 처리량을 기준으로 25㎏, 50㎏, 75㎏, 1백㎏ 등 4개 모델이 있다.
핵심텔레텍은 이 제품을 음식쓰레기 감량 의무업소로 지정되는 패스트푸드점이나 편의점, 사원식당 등에 공급할 계획이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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