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가 소비전력을 크게 줄인 액정표시장치(LCD) 구동용 IC를 12월부터 샘플 출하한다.
히타치가 새로 개발한 IC는 내부 동작주파수가 32kHz로 매우 낮으며 불필요한 부분의 동작을 정지시키는 기능도 채용돼 있다.
특히 소비전력이 3볼트 동작시 약 1백50마이크로와트로 자사 기존제품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가격은 3백-5백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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