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범수)은 사내 각 부서에서 신규 인력이 필요할 때 인사 부서에 의뢰할 필요없이 사내 인트라넷망을 통해 대상 인원을 직접 열람하고 채용할 수 있는 상시채용시스템을 개발, 실용화에 들어갔다고 16일 발표했다.
상시채용시스템은 연중 인터넷으로 접수한 지원자 정보를 인트라넷 환경의 사내 인사시스템에데이터베이스 형태로 저장한 후 해당 부서에서 웹브라우저를 통해 신규 인력에 관한 각종 정보를 검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지원자 정보를 크게 신입, 경력, 석박사등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지원일자, 희망근무지, 희망직무, 희망 근무지역등에 따라 조건검색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정부서에서 선택한 지원자는 직무능력검사, 면접 등 이후 채용과정을 진행하는 동안 다른 부서에서 선택할 수 없도록 「선택」이라는 표시가 나타나며 채용과정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위해 20일 내에 채용판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자동으로 선택권이 상실된다.
LGEDS시스템은 상시채용시스템의 실용화로 채용기간과 지원자의 입사대기시간을 대폭 단축, 빠르면 2∼3일 이내에 채용여부가 결정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채용 업무에 투입되는 인력 및 비용 절감과 함께 인터넷으로 접수한 개인정보를 계속 DB 형태로 관리함으로서 지원자에게 보다 많은 채용 기회를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