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티폰단말기가 대만에 대량 수출된다.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엠아이텔(대표 이가형)은 최근 대만 태평양그룹의 이동통신사업자인 PTT社와 총 10만대 1천3백만달러 상당의 시티폰 플러스 단말기(모델명 어필 시티)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엠아이텔은 이를 위해 이달 말까지 우선 5천대를 첫 선적하는 데 이어 내년 3월 말까지 계약분 전량을 선적할 예정이다.
한편 엠아이텔은 이번 해외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중국 등을 대상으로 한 무선호출기(삐삐)수출을 본격 추진, 올해 이 분야에서 1백억원 정도의 매출실적을 올릴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