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메커니즘 전문업체인 새한정기(대표 안응수)가 기존 테이프형 카오디오에 CD플레이어와 이퀄라이저를 추가한 멀티 카오디오시스템을 개발하고 시장 개척에 나선다.
높이가 10cm로 2DIN사이즈로 설계된 이 제품은 라디오와 테이프 재생은 물론 최근 카오디오 매체로 각광받고 있는 CD의 재생할 수 있다.
또 외부에 장착하는 CD체인저를 제어할 수 있도록 콘트롤러를 기본장착, 연속적인 음악재생은 물론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카내비게이션시스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이퀄라이저는 팝 재즈 등 음악의 특성에 맞게 7가지 기능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도난을 방지할 수 있도록 전면패널을 착탈식으로 설계했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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