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라믹전문업체인 마루와社의 국내법인인 한국마루와가 전압제어발진기(VCO),온도보상수정발진기(TCXO)를 공급한다.
칩저항기용 세라믹기판,고정저항기용 세라믹로드 등 저항기용 원자재와 칩인덕터용 세라믹코어 등을 국내시장에 공급해온 한국마루와(지사장 이삼형)는 국내 무선통신시장의 확대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VCO와 TCXO 등 통신부품을 본격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마루와는 최근 셀룰러,PCS용 중계기 및 단말기업체를 대상으로 부품공급 승인절차를 밟는 한편 서비스 개시를 앞둔 무선가입자망(WLL) 시장도 공략할 예정인데 DIP형과 표면실장형 등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후발업체로서의 약점을 극복해 나갈 방침이다.
마루와는 특히 휴대폰 단말기 등이 초소형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자사가 개발한 6x8㎜의 초소형 제품도 국내에 공급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8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금융위, 중동발 증시 변동에 '100조원+α' 가동…피해기업 13조3000억원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