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세라믹전문업체인 마루와社의 국내법인인 한국마루와가 전압제어발진기(VCO),온도보상수정발진기(TCXO)를 공급한다.
칩저항기용 세라믹기판,고정저항기용 세라믹로드 등 저항기용 원자재와 칩인덕터용 세라믹코어 등을 국내시장에 공급해온 한국마루와(지사장 이삼형)는 국내 무선통신시장의 확대에 따라 수요가 늘고 있는 VCO와 TCXO 등 통신부품을 본격공급할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마루와는 최근 셀룰러,PCS용 중계기 및 단말기업체를 대상으로 부품공급 승인절차를 밟는 한편 서비스 개시를 앞둔 무선가입자망(WLL) 시장도 공략할 예정인데 DIP형과 표면실장형 등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후발업체로서의 약점을 극복해 나갈 방침이다.
마루와는 특히 휴대폰 단말기 등이 초소형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자사가 개발한 6x8㎜의 초소형 제품도 국내에 공급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