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김홍식 기자】일본 최대의 아케이드게임전시회인 「어뮤즈먼트머신 쇼」가 18일 도쿄국제전시장에서 일본, 미국, 영국 등 전세계 75개 아케이드 게임전문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막됐다.
올해로 35회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여유로부터 생겨나는 풍부한 마음」이라는 테마로 일본 세가엔터프라이즈, 코나미 등 71개 일본업체와 미드웨이게임즈, 인터게임 등 5개 미국, 영국업체들이 새로운 아케이드게임기기와 관련 전시물을 선보였다.
국내에서는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의 이상희 회장(현 국회의원)을 비롯, 정보통신부, 통상산업부, 재정경제원 등 5개 게임관련 정부기관 관계자와 업계, 학계, 연구소 관계자 등 총 10명의 산업시찰단이 전시회를 참관, 일본 아케이드게임 산업의 현황과 기술흐름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일본어뮤즈먼트머신공업협회(JAMMA)와 전일본유원시설협회(JAPEA)의 공동주체로 오는 21일까지 개최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