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컴퓨터랜드는 각종 위성방송 수신이 가능한 위성방송수신 컴퓨터 「진돗개위성 PC」를 다음달부터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세진컴퓨터랜드가 이번에 자사브랜드 PC인 「진돗개」시리즈의 하나로 내놓은 이 제품은 MMX CPU와 차세대 영상매체인 DVD롬을 장착하고 돌비 AC-3인증을 획득한 디지틀사운드를 겸비해 멀티기능을 대폭 보강한 최신형 기종이다.
또 국네 화상통신 규격(H.324)에 맞는 통신소프트웨어를 내장했으며 인터넷폰 4.5를 번들로 제공해 저렴한 비용으로 국제 화상통화를 즐길 수 있다.
다음달 1일부터 세진컴퓨터랜드 전국 84개 매장에서 동시에 판매될 이 제품가격은 15인치 모니터를 비롯해 위성안테나, 설치비를 포함해 2백59만원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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