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이 협력사 및 고객을 대상으로 교육서비스의 강화에 나선다.
한국오라클은 최근 기존의 자사 빌딩내의 마련한 정보기술원 강의장 외에 별도로 여의도 전경련회관 5층에 4개의 강의장을 신설해 협력사 교육지원 강화에 나선데 이어 LG전자 시스템교육센터를 오라클 인증 교육기관으로 선정하고 교육협력사를 통한 고객 교육지원도 강화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이 이번에 확충한 정보기술원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교육센터와는 별도로 오라클의 협력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센터로 팀별 또는 개인별로 필요한 첨단 정보기술의 요소기술을 교육한다.
한국오라클은 이와함께 LG전자 시스템교육센터를 통해 고객들에게 오라클의 제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데이터베이스관리자(DBA) 자격시험을 고객들이 교육과정 수강후 바로 치를 수 있도록 시스템교육센터 내에 테스트센터도 신설, 운영할 계획이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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