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코리아(대표 서병수)가 미국 센토사의 시스템 자원 가용성 분석 도구 「오픈애비에이터(OpenAbiator)」를 자사의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패트롤 매니지먼트 수트」와 함께 국내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BMC코리아가 「오픈애비에이터」를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은 본사인 미국BMC가 최근 센토사로부터 이제품의 사용권 및 판매권을 매입함에 따른 것이다.
「오픈애비에이터」는 전산자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이벤트)들을 즉각 억세스하여 분석할 수 있도록 해주는 시스템 가용성 및 분석 유틸리티 소프트웨어이다.
이제품은 또 유닉스 및 윈도NT 운영 시스템을 모니터해서 온라인 자원 관리, 백그라운드 트렌드 분석, 용량 계획, 경고 관리, 사용자 정의 데이터 취합 등 기능을 수행하도록 해준다.
한편 BMC코리아는 미국본사가 우선 연말까지 「패트롤 매니지먼트 수트」와 「오픈애비에이터」를 묶어 공급한 뒤 내년초 두제품을 모듈 수준에서 통합한 제품을 개발하게 된다고 밝혔다.
<함종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