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상하 양방향 물살기능을 채용한 98년형 공기방울 세탁기 「올리고 때리고」를 19일부터 시판한다.
대우전자는 이 세탁기에 세탁조 바닥의 6개 구멍에서 솟구치는 분출물살 기능과 세탁조 사방의 50개 구멍에서 쏟아지는 소나기 물살기능을 새로 채용, 세탁력은 기존제품보다 12.5% 향상시킨 반면 옷감손상도는 24.3% 감소시켰다고 밝혔다.
또 어두운 곳에서도 세탁기를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야광버튼을 채용하고 버튼조작시 멜로디 음향을 들려주며 세탁기 밑바닥으로 발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사용편리성을 높이기위한 부가기능과 디자인도 개선했다.
대우전자는 주력모델인 10㎏급을 시작으로 이달말까지 6.6㎏에서 12㎏급까지 총 8개 모델의 「올리고 때리고」시리즈를 출시, 지난해 출시한 「돌개물살」시리즈와 교체할 예정이다.
<유형오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