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은 최근 중국 최대의 통신사업자인 차이나텔레콤과 128kbps급 인터넷 전용회선망 구성을 완료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중국에 관련 회사를 두고 있는 국내업체중 데이콤 보라넷서비스를 이용하는 업체는 미국을 거치지 않고 중국과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중국과 연결하려면 평균 8개의 지점을 거쳐야 했으나 이번 직연결로 4개지점만 거치면 접속이 가능하게 됐다.
한편 데이콤은 중국과의 직연결외에도 홍콩과 호주 대만과도 각각 256kbps와 128kbps 속도로 인터넷 국제회선을 개통했으며 아태지역 국가의 접속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직접 회선 연결국가와 속도를 더욱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