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통해 신인 가수들의 데뷰를 돕는 사이트가 문을 열었다.
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자신의 음악을 널리 알리고 싶어하는 신인가수들의 데뷰사이트 「뮤직넷(http://cybercity.shinbiro.com/@ymusic)」을 신비로에 개설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오디오 파일을 통해 신인가수들의 음악을 제공하고 해당 가수들의 음악세계, 향후 계획 등에 관한 상세한 정보도 제공한다.
이미 미국 뉴저지주립대 전자공학과와 성악과에 각각 재학중인 노양래씨와 오병호씨가 이 서비스를 통해 자신들의 음악을 소개, 개설 1주일만에 2천5백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등인기를 얻고 있다.
뮤직넷을 통해 인터넷 가수로 데뷰하려는 사람은 리얼오디오 인코더나 MP3인코더 등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웨이브(*.wav) 파일로 디지틀화한 다음 인터넷에 등록하면 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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