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델 컴퓨터가 28일(현지시간) 자사 처음으로 워크스테이션을 발표하고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
미 「월스트리트 저널」보도에 따르면 델의 워크스테이션 제품은 구체적인 사양과 가격이 아직 밝혀 지지 않은 가운데 윈도NT와 3백MHz 펜티엄II를 기본 탑재한 제품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워크스테이션 시장진출을 선언하고 제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해온 델은 이번 신제품으로 CAD및 소프트웨어,금융 서비스수요를 적극 개척할 방침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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