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8일부터 관공서나 공공기관이 공지사항이나 요금체납사항을 전화로 개인에게 통보하는 일을 대행해 주는 「전화안내 대행서비스」를 제공한다.
22일 한국통신은 각 전화국별로 전화요금체납안내를 위해 운용하고 있는 체납자동안내장치가 15일 이상의 유휴기간이 발생하고 있어 유휴설비 활용차원에서 이를 다른 관공서의 안내대행에 활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통신은 전화안내 대행서비스가 세무서의 국세 공지사항 및 체납안내, 지자체의 공지사항 및 각종 공과금 안내, 의료보험조합, 산재보험조합 등의 공지사항 및 체납안내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안내장치 사용료 1만7천원에 파일작성비 1백건당 3천8백원이며 안내전화 1건마다 1도수의 시내통화료가 부가된다.
<최상국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