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C는 2백50만달러를 투입,3백㎜ 웨이퍼 생산능력을 대대적으로 확충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MEMC는 이같은 투자를 통해 기존 일본 우쓰노미야 공장 옆에 내년 중반 가동을 목표로 단결정 성장에서부터 에피 박막 성장에 이르는 전공정을 모두 갖춘 1만1천㎡ 규모의 새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며 아울러 올 초부터 가동중인 미국 세인트 피터즈 파일럿 라인에도 단결정성장 및 웨이퍼 프로세싱 장비를 확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샌프란시스코=김경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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