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업체인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이 美 넷제너시스社의 웹사이트 분석툴을 국내에 판매한다.
27일 다음커뮤니케이션은 넷제너시스사와 국내 독점공급 계약을 맺고 웹사이트 분석툴인 「넷어낼러시스 프로」와 「넷어낼러시스 데스크톱」 등 두종류의 웹 측정 분석툴을 제공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들은 웹사이트의 트래픽에 대한 모든 분석틀을 제공, 웹사이트 소유주, 운영자, 마케팅매니저, 영업매니저, 광고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클라이언트서버 및 윈도NT모델로 제공되는 이 제품들은 웹서버 및 FTP로그 분석이 가능하며 HTML,MS엑셀,MS워드 등으로의 변환과 저장이 가능하다.
다음커뮤니케이션은 툴공급은 물론 커스터마이징을 통한 고객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며 향후 넷제너시스와의 제휴를 통한 인터넷 솔루션의 공동 개발도 모색중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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