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대표 김충환)는 최근 체계적인 음악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지능지수(IQ)는 물론 감성지수(EQ)까지 발달시킬 수 있도록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연구하는 아마데우스 클라스 음악교육연구소(소장 성진희)를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전자는 올바른 음악교육을 통해 21세기 정보화, 세계화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감수성을 갖춘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연구소를 설립했다고 그 취지를 밝혔다.
이 연구소에서는 음악교육과 관련한 프로그램, 교재, 교구, 악기개발 등 연구개발 활동과 각종 세미나, 음악캠프, 음악회 등의 교육보급활동, 교육자 양성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2000만원대 BYD 전기차 국내 상륙 임박
-
2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3000만원대
-
3
반도체 유리기판, 중국도 참전
-
4
이란 시위·파월 수사에…비트코인 '디지털 피난처' 부각
-
5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패자부활전' 놓고 KT·모티프·코난 등 고심
-
6
민투형 SW, 5년째 사업 난항… 신청 자체가 적어 참여 유도 '동력 확보' 시급
-
7
SKT 자급제 요금 '에어', 100일만에 회원 10만명 돌파
-
8
구글, 22만 쓰던 바이낸스 앱 차단…해외 거래소 접근 '문턱' 높아져
-
9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로봇 기업'으로…해외서 아틀라스 집중조명
-
10
신제품이 가장 비싸다?...中, 로봇청소기 출고가 하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