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전문업체인 지강컴퓨터(대표 김철수)는 대만의 최대 컴퓨터업체인 FIC사의 스캐너와 노트북을 수입, 7월초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가 수입, 판매할 평판스캐너(모델명 LEOScan S3p)는 병렬인터페이스 방식을 채택해 노트북 사용자들에게 유용하고 주변기기 소형화추세에 따라 SOHO(Small Office Home Office)개념을 도입한 제품이다.
노트북컴퓨터는 인텔의 MMX보드에 1백66MHz의 고속제품으로 80MB까지 메모리 확장이 가능하며 무게가 2.6Kg에 불과하면서도 16배속의 cd롬이 장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평판스캐너의 가격은 35만원이고 노트북은 4백50만원이다.문의전화 702-6451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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