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최대 64배 디지털 줌기능을 채용한 캠코더 신제품(모델명 SV-S99)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상하로 2백90도, 좌우로 90도 회전되는 4인치 액정모니터를 장착, 피촬영자도 자기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TV수신장치와 본체를 연결하면 야외에서 TV시청과 예약녹화를 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대용량 니켈-수소전지를 사용함으로써 최대 3시간동안 연속촬영이 가능하다.
삼성전자는 이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대당 1백39만9천원으로 책정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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