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칵테일97」을 개발한 화이트미디어(대표 이상협)가 해외시장에서 판매를 전담할 해외 판권사업자 선정에 나섰다.
화이트미디어는 국내 10여개 대기업체를 대상으로 「칵테일97」 제품의 해외 판매전문업체 선정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칵테일97」이 외국제품과 비교해 기능이나 성능면에서 뒤지지 않을 뿐 아니라 가격도 20분의 1밖에 안돼 해외판권을 확보할 경우 적지 않은 수입을 올릴 것으로 보고 있다.
화이트미디어는 이 제품의 판매확대를 위해 영업지역을 북미, 동남아, 유럽 등 권역별로 나눠 판권사업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에 앞서 지난 15일에는 교육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코아스에게 국내 판매권을 제공해 3만개의 「칵테일97」를 우선적으로 공급했다.
<신영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