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제조업체인 삼우통신(대표 김규명)이 인도네시아 시티폰(CT2)전국사업자인 텔레포인트社에 2백만달러 규모의 시티폰 단말기 2만대를 수출한다.
삼우통신은 이를 위해 지난 20일 시티폰 단말기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7월중 1차로 5천대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2년동안 시티폰용 핸드셋과 가정용 기지국 단말기를 공급키로 했다.
이와함께 텔레포인트사와 시티폰 관련기술을 포함해 시설운용 전반에 걸쳐 자문계약을 체결, 로열티를 받기로 했다고 삼우통신은 밝혔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4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5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6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엔씨, TGS서 삼성전자와 협업...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갤럭시 S26 울트라로 시연
-
10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