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기 전문업체인 라이트컴(대표 지희일)은 최근 각종 공유기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전국 주요 컴퓨터상가에 직영매장을 개설하는 등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키로했다고 20일 밝혔다.
라이트컴은 이의 일환으로 올들어 용산에 직영매장 1.2호점을 비롯 부산 가야상가에 라이트컴 3호 매장을 오픈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대전, 광주 등 주요 대도시지역의 컴퓨터상가에 직영매장을 지속적으로 개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전국 유통망 개설과 함께 취급품목도 다양화하기로 하고 올해말까지 3개의 버퍼용 공유기개발을 목표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새로운 컴퓨터인터페이스인 USB규격용 케이블과 광케이블 등도 해외로부터 수입해 판매할 예정이다.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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