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비자 인터내셔널은 중국의 中央銀行, 中國人民銀行과 공동으로 IC카드를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전했다.
또 이들은 카드에 이어 단말기 규격개발에도 착수해 내년 여름까지는 모든 작업을 마칠 예정이다.
중국은 앞으로 10년간 2억장의 은행카드를 발행할 계획인데, 비자는 자사기술을 제공해 급성장하는 중국 카드시장을 개척해 나갈 의도이다.
중국에서는 신용카드가 95년 말 현재 2천만장이상 발행됐고, 上海에선 IC카드 실험이 추진되고 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